패키지를 끊기 직전, 계산기를 두드려봤습니다 백두산 3박4일, 자유여행으로 얼마나 아낄 수 있었는지 솔직하게 정리합니다 백두산에 가겠다고 마음먹은 건 작년 봄이었습니다.…
작년 여름, 백두산 여행을 앞두고 가장 오래 고민했던 건 항공권도 숙소도 아니었습니다. 북파로 갈까, 서파로 갈까 — 이 한 가지 선택이 여행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.…
비자비가 사라진 자리에 남은 것들 무비자 시대, 줄어든 건 서류뿐 아니라 마음의 문턱이었습니다 작년 가을, 저는 상하이 3박 4일 자유여행을 다녀왔습니다. 202…
작년 가을,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을 예매하면서 저는 꽤 뼈아픈 실수를 했습니다. 아무 생각 없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당일 티켓을 결제했는데, 나중에 알고 보니 같은 날짜 티켓을 …
작년 가을, 푸동공항에 내려서 가장 먼저 느낀 감정은 설렘이 아니라 막막함이었습니다. 와이파이 잡히는 곳을 찾아 터미널을 헤매고, 택시를 타려니 기사님과 말이 안 통하고, 편의점…